인재채용

직무소개
빌드센터/론치센터
Build Center/Launch Center

AX와 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을 가장 빠르게 도입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LG CNS의 클라우드 서비스 조직이에요. 총 350여 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 조직으로, App Modernization with AI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빌드센터/론치센터에선 어떤 직무를 담당하나요?

빌드센터와 론치센터가 추구하는 건 한 사람이 분석부터 설계, 구축까지 모두 해낼 수 있는 풀스택 엔지니어예요. 업계에서는 프론트엔드 또는 백엔드 등 맡은 직무 범위에만 집중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여기서는 달라요.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자가진단 시스템 아이디어가 나온 지 단 하루 만에 LG 전 계열사에 오픈한 사례가 대표적이에요. 기획과 코딩, 배포까지 모든 단계를 소화할 수 있는 풀스택 엔지니어를 보유한 조직이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에요. 최근에는 AI 바이브 코딩까지 더해지면서, 그 속도와 범위가 한층 더 넓어지고 있어요.

어떤 팀인가요?

빌드센터는 2019년, 미국 시애틀에서 시작됐어요. 정상급 클라우드 컨설팅 기업 슬라럼 빌드(Slalom Build)에 파견되어 17주간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 연수를 받으며, 최신 클라우드 기술은 물론 가장 앞선 업무 방식까지 직접 체득했습니다. 그렇게 현장에서 단련된 멤버들을 중심으로 빌드센터가 출범했고, 2022년 론치센터까지 합류하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장을 함께 이끌어 가고 있어요.

어떤 일을 하나요?

두 조직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되, 각자의 전문 영역을 갖고 있어요. 빌드센터는 클라우드 환경과 AI 기술을 활용해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구현 서비스를 제공하고, 론치센터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특화되어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구현합니다.

어떤 문화를 갖고 있나요?

빌드센터와 론치센터는 애자일(Agile) 방식으로 일해요. 팀 단위의 스크럼(Scrum) 안에서 업무를 세분화해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고, 빠르게 시도하고 빠르게 배우는 과정에서 더 좋은 서비스를 순발력 있게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조직 문화의 원칙은 단 하나, 자유와 책임이에요. 직급 없이 닉네임으로 소통하고, 누구에게나 배울 수 있으며 모든 사람의 의견을 같은 무게로 받아들이는 수평적 문화가 자리잡혀 있어요. 출퇴근·업무 시간·업무 장소·휴가·목표까지 모두 스스로 결정하는 100% 자율근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어떤 분과 함께 하고 싶나요?

선후배가 1:1로 실시간 도움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독려하는 ‘숄더 투 숄더(Shoulder to Shoulder)’ 문화가 이 조직을 만들어왔어요. 함께 부딪히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개개인의 역량이 쌓이고, 그렇게 희소성 있는 기술 전문가, 풀스택 엔지니어가 탄생합니다.

따라서 신입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스펙이 아니라 배우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에요.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다 보면, 일하는 것만으로도 매일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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