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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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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G CNS, “승진은 가족 여러분 덕분입니다”

2010.04.09

종합IT서비스기업 LG CNS(대표 김대훈, www.lgcns.com)는 4월 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임 스페셜리스트 303명 전원과 가족, 경영진 등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전사 스페셜리스트 승진자 가족

초청행사를 가졌다. 이 회사의 스페셜리스트는 일반 회사의 과장급에 해당하는 중간관리자 직원을 일컫는다.일반적으로 신규 채용한 신입사원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업들은 많다. 하지만 LG CNS는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갔다. LG CNS의 신입사원들은 전공불문으로 선발된 후 높은 강도의 사내교육과 현장학습을 거치면서, 과장으로 승진할 즈음이면 IT 핵심인재로 인정받게 된다. 그리고 평소 일과 삶의 균형을 강조하고 있는 LG CNS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동안 가정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가족들을 인재육성의 중요한 한 축으로서 예우하고자 대규모 감사행사를 마련해 오고 있다.

본격적인 만찬에 앞서 행사장 로비에서는 승진자들에게 보내는 가족들의 응원메세지를 나무에 매다는 ‘사랑의 응원나무’

이벤트가 열렸는데, 나무에 응원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가족들의 사랑이 훈훈하게 전해졌다. 또한 승진자들은 포토월(Photo-wall) 앞에서 가족들과 단란한 가족사진을 찍는가 하면, 서로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화관을 씌워주면서 가정에서 묵묵히 도와준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LG CNS 김대훈 사장의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인사말과 건배제의로 시작된 저녁 만찬은 가수 서영은씨의 특별 공연과 함께 하는 신나는 콘서트 분위기로 진행됐다.

이는 30대 초중반이 대부분인 참석자들의 기호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가족들은 서영은씨의 따뜻한 노래를 따라부르며

웃음꽃을 피웠다. LG CNS 김대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직원 가족 여러분이 가정에서 든든하게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데 회사를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가족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LG CNS는 창의와 자율이 넘치는 가운데, 최고의 전문가들이 신나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 밖에도 ‘도전과 열정’이라는 주제를 통해 직원들과 가족들이 직장과 가정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던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특강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챗봇과 대화를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