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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업용 전략 솔루션 발표 대회로 해외 시장 공략

해외 사업용 전략 솔루션 발표 대회로 해외 시장 공략

2002.10.11

LG CNS(www.lgcns.com, 대표이사 오해진)는 작년에 이어 해외 사업에 대한 자신감과 의지를 임직원에게 함양시키고 각 팀의 다양한 해외 사업용 솔루션들의 준비성을 높이기 위해 제2회 『GOAL』대회(전사 Sales Toolkit/Sales Skill 경진대회)를 회현동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 회사 『GOAL』대회는 임직원들이 각각의 팀을 구성해 영어로 제안하여 평가를 받는 형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Goal 대회는 이 회사 임직원의 해외 사업 마인드를 제고하는 동시에 사내에 흩어져 있는 해외 사업 경험과 역량을 함께 공유,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발표 주제가 실제 해외사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과 기술들에 관한 것이어서 이 회사의 해외 영업력을 높이는데 큰 공헌을 할 것으로 이 회사 관계자는 기대했다.

이와 함께 LG CNS는 해외 사업에 투입할 전문 인력 Pool 제도를 운용키로 하고 이 대회를 통해 발굴된 해외 관련 사내 인재를 선진 IT 지식과 영어 구사 능력을 갖춘 해외 사업 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다.

Goal 대회 준비를 위해 이 회사는 7월 초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대회 참가 접수를 시작하였며 각 사업본부별 예선을 거쳐(8월) 총 12팀이 본선(9월)에 진출, 경합을 벌였으며 이날(10월 9일) 최종 7개 팀이 결선을 치루었다. 각 팀들은 소속 사업부의 솔루션들에 대해 약 20분 가량 발표를 한 후 심사 위원들로부터 받은 질문에도 적절하게 대답해야 하는 Q&A도 포함되어 있다.

예선에 참여한 29개팀 중 G4C(Government For Citizens) 등 7개 팀만이 Goal 결선 대회에 진출하여 다양한 사업 경험과 솔루션들을 주제로 경합을 벌였다. 이번 대회 결선은 사내 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전 임직원에게 생중계되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기획하여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LG CNS 오해진 사장은 “한정된 국내 IT 시장 여건상 큰 폭의 신규수요 창출과 매출을 기대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며 현재 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해외사업을 위해서는 해외 고객들에게 LG CNS 솔루션과 서비스가 제공하는 value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고객을 설득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솔루션과 서비스의 홍보자료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전문적 IT 지식과 영어 실력을 겸비한 인재의 육성이 필수요건이기에 본 대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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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홍보팀
이중운 과장(6363-5033), 박철현 대리(6363-5029),조영식(5027), 김은경(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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