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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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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핵심 업무에 역량 집중

2004.09.26

IT 종합서비스 업체인 LG CNS(대표이사 정병철, www.lgcns.com)는 24일, 회현동 본사 6층에 ‘임직원 서비스 데스크(Employee Service Desk)’를 오픈하고 현재까지 인사팀, 경영지원팀, 비상계획팀 등 여러 팀에서 나누어 임직원에게 지원하던 다양한 제반 서비스를 하나의 창구로 단일화하여 제공하기 시작했다.

‘임직원 서비스 데스크’를 통해 재직증명서 등 다양한 증명서 발급, 4대 보험 및 콘도, 건강 검진 등의 직원 복리후생, 명함과 회사 출입증 제작 등 직원이 회사 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원 스톱(One Stop)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이 데스크를 통해 임직원 한 명이 한 달에 1시간씩만 절약한다고 가정했을 때 산술적으로 이 회사 직원이 총 5,800여명이기 때문에 5,800시간, 하루 8시간씩 근무한다면 약 752일, 거의 2년에 가까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PC, 업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각종 물품들을 개인이나 팀 차원에서 운송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 일괄 계약한 운송 업체 직원이 요청 지역으로 찾아가 물품을 포장, 차량까지 운반한 후 목적지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도 올 상반기부터 시작했다.

배송량과 운송 차량의 스케줄에 따라 1~4인까지 해당 차량에 동승도 가능해서 함께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도 있다.

이 회사는 사업 특성상 임직원이 각종 IT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본사 이외의 고객사 등으로 장기 파견을 나가는 경우가 잦다. 이 배송 서비스는 올해 5월부터 시행되었는데 기존 업무에 필요한 물품을 프로젝트 수행지까지 임직원이 직접 운송하느라 든 비용과 시간, 역량을 크게 절약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밖에도 임직원의 입사, 결혼, 출산, 이사, 여행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이와 관련된 구매 활동시 임직원과 가족에게 할인혜택과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임직원 행복센터’를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임직원 행복센터’를 통해 효율적인정보 수집이 가능해져 그만큼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이 회사 인사/경영지원부문 설금희 상무는‘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임직원의 행복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직원의 일과 삶을 윤택하게 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면서 ‘임직원이 불필요한 업무에 쏟는 시간과 노력을 최대한 줄임으로써 일차적으로는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되며 궁극적으로 회사의 생산성 증대와 품질 향상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챗봇과 대화를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