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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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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 금융권에 걸친 IT사업 잇따른 수주, LG CNS ‘사이클링 히트’ 달성

2007.06.01

종합IT서비스기업 LG CNS(www.lgcns.com, 대표이사 신재철)는 5월에만 대규모 금융IT사업 4건을 잇따라 수주함으로써 올해 금융 사업 목표 조기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LG CNS는 지난 한 달간 우리투자증권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 외환은행 데이터센터 구축 및 임대 사업, 신한생명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 하나은행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 등을 수주함으로써 은행, 증권, 보험 등 다양한 금융권에서 총 1,500억원 규모를 수주하는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LG CNS는 올해 금융사업 수주목표인 2,5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금융IT사업 최강자로서 위치를 굳건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 CNS 금융사업부 신종현 상무는 “금융IT사업 수주는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풍부한 전문인력 보유가 필수조건”이라고 전제하고, “5월의 여세를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은행, 증권, 카드 차세대시스템의 수주로 이어가는 한편, 수주한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미래를 약속하는 파트너로서 장기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참고자료-차세대시스템]

차세대시스템은 각 금융기관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유연성, 확장성 및 통합성에 초점을 맞추어 새로 구축하는 금융전산시스템을 의미한다. 차세대 시스템은 유연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신상품과 타 금융기관과 연계된 복합상품의 개발 및 적용이 가능하고, 다양한 상용 패키지 도입을 통해 신규 업무의 적용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LG CNS는 외환은행,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신한은행 등의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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