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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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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G CNS, 통합 금융IT시장 ‘정조준’

2008.07.21

종합IT서비스업체 LG CNS(www.lgcns.com, 대표이사 사장 신재철)가 금융권 통합 상품팩토리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보다 고차원적인 융상품 설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상품팩토리(Product Factory)란 예금, ELS(Equity Linked Security, 주가연계증권) 등 금융상품 구성을 위한 각 컴포넌트들을 정의하고, 상품 개발이 필요할 때 필요한 컴포넌트를 조합하여 쉽고 빠르게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금융권에서는 ‘실시간 금융상품 설계시스템’으로 불린다. 현재 금융권에서 사용하고 있는 상품팩토리는 대부분 특정 금융 영역에 한정된 반면, LG CNS는 은행, 증권, 보험 등의 각 영역들을 넘나들면서 속성 및 조건을 조합할 수 있는 확장된 모델을 제시했다. 이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하면 실제 금융상품 개발 시 분석 및 설계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는 물론,

금융영역의 구분 없이 기존 상품들의 장점만을 뽑은 새로운 복합 상품의 빠른 출시가 가능하다.

국내 금융IT시장은 2009년 2월 자본시장 통합법 발효, 한미 FTA에 따른 글로벌 금융사 진출, 2010년 금융상품 백화점 오픈 등의 변화에 따른 신속하고 다양한 금융상품 출시가 요구되고 있다.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LG CNS는 은행, 증권, 보험 영역에서 성공적으로 수행했던 금융프로젝트 노하우를 바탕으로 1년여 간의 연구 끝에 각 금융 영역 및 금융 지주사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금융권 통합 상품팩토리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했다.

LG CNS 백상엽 사업이행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금융권 통합 상품팩토리 비즈니스 모델은 지난 2005년부터 금융정보화 사업분야에서 줄곧 1위를 지켜온 LG CNS 역량이 반영된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IB(Investment Bank, 투자은행)에 적용 가능한 확장 모델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LG CNS는 올 하반기에도 국민은행 차세대 사업 중 정보계사업(EDW)을 비롯, 은행(하나은행, 새마을금고), 증권(우리투자증권, 굿모닝신한증권), 보험(신한생명,

LIG손해보험) 등 각 금융분야에서 차세대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 참고

▲ 2008년도 금융IT시장 규모 ? 국내 금융IT시장은 자본시장 통합법 발효, 한미FTA에 따른 글로벌 금융사의 진출, 금융 기관간 인수합병을 통한 합종연횡, 국내 금융기관의 해외시장 본격 진출, IFRS(국제회계기준) 적용, AML(자금세탁방지법) 발효 등으로 인해 다양한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전문가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다양한 영역에서의 대규모 차세대 사업 발주를 감안, 1조 5천 ~ 2조원 규모로 추정하고 있다.

▲ 금융상품 백화점 – 예금, 대출, 보험 가입, 펀드 투자, 신용카드 발급 등 모든 금융상품을 ‘원스톱 쇼핑’ 할 수 있는 종합 금융상품 판매점. 현재는 예/적금과 대출은 은행, 보험가입은 보험사(일부 은행도 가능), 주식거래는 증권사를 통해서만 할 수 있지만 2010년부터 모든 금융상품 구매를 한 곳에서 할 수 있게 된다.

챗봇과 대화를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