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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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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G CNS, 모바일 융합 서비스 시장 진출

2010.04.29

■ 모바일클라우드센터, LG CNS 모바일 사업 핵심 인프라 역할 수행

■ LG전자 및 LG CNS 모바일 오피스 서비스 7월 오픈

■ 모바일 기반의 다양한 융합 서비스 제공 예정

– 모바일 금융, 모바일 물류 등 산업특화 서비스

– 사물과 사물간 지능통신 M2M (Machine to Machine) 서비스 등

종합 IT서비스 기업 LG CNS(대표 : 김대훈, www.lgcns.com)가 모바일 융합 서비스 사업에 본격 나선다.

LG CNS는 29일 서울 상암동 LG CNS 상암IT센터에서 김대훈 사장, 김영섭 하이테크사업본부장, 김태극 솔루션사업본부장 등 LG CNS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클라우드센터 (Mobile Cloud Center)’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모바일클라우드센터는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모바일 오피스를 비롯해 모바일 금융과 같은 산업특화 서비스 등 다양한 모바일 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센터로, 향후 LG CNS 모바일 사업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LG CNS는 모바일클라우드센터 오픈을 계기로 모바일 융합 서비스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LG CNS는 현재 다양한 모바일 솔루션 기반을 마련하고, 오는 7월에 LG전자와 LG CNS의 임직원 대상으로 기업

업무시스템과 연동한 모바일 오피스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향후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으로 모바일 오피스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LG CNS는 모바일 금융, 모바일 물류 등 다양한 산업특화 서비스 및 사물과 사물간 지능 통신이 가능하도록 하는 M2M(Machine to Machine, 사물통신) 서비스 등 모바일 기반의 다양한 융합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 밖에도 LG CNS는 향후 모바일클라우드센터가 모바일 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플랫폼 (PaaS)으로써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결합한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SaaS)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훈 LG CNS 사장은 “기업의 모바일 오피스 도입 확대는 기업이 피할 수 없는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의 큰 흐름 중 하나” 라고 말하고, “LG CNS는 모바일클라우드센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모바일 사업 기회를 창출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 CNS는 지난 22일 드림위즈와 모바일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사업 공동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하는 등 최근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고 모바일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끝)

<참고> LG CNS가 제공하는 모바일 오피스

LG CNS가 모바일클라우드센터를 통해 제공하게 될 모바일오피스 서비스는 기업의 그룹웨어 시스템과 무선으로 연결되어 이메일 송수신은 물론 결재 처리, 일정 관리, 임직원 조회 등이 가능해 ‘움직이는 사무실’을 구현하게 된다.

특히, 스마트폰 분실 시 모바일 클라우드센터에서 원격으로 프로그램을 차단하고 저장된 정보를 삭제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인증과 소프트웨어 인증을 이중으로 받는 복합인증 방식, 정보의 외부 유출을 차단하는 온라인 뷰(On-line View) 방식 등 다양하고 강력한 보안 정책을 적용해 모바일 오피스 도입의 가장 큰 고민인 보안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Exchange), IBM 도미노(Domino) 등의 다양한 기업 그룹웨어와의 연동이 모두 가능하며, ERP(전사적자원관리), CRM(고객관계관리), BI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 기업 업무 솔루션과도 연결되는 등 업무의 개방성과 확장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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