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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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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국 시장 공략 본격화

2001.08.02

LG-EDS시스템(대표이사 오해진)은 지난 6월 필리핀 현지 법인 설립에 이어 중국 북경에 현지 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중국 SI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LG-EDS시스템의 중국법인 북경락금계통집성유한공사(北京樂金系統集成有限公司, 법인장 이재성) 은 본사 파견인력 7명, 현지채용인력은 30여명 규모로 연말까지는 100여명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따라서, 이들은 LG전자, LG화학 등의 현지 법인 시스템 구축 및 운영과 신규 고객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이미 중국 상하이 까르푸 SMB(SALES MGT BONUS) 시스템 구축,중국 LG.Philips Displays & LG.Philips LCD N/W Infra구축 사업은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LG전자의 중국법인들의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계약을 성공적으로 수주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카르푸 상하이지점의 SMB(Sales Management Bonus System)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향후 중국 내 61개 카르푸지점에 확대구축하고 유지보수도 담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카르푸에 최초로 구축한 SMB시스템은 카르푸 관계자로부터 호평을 받아 전세계 카르푸지점에 구축될 예정이다.

LG-EDS시스템 오해진사장은 ‘중국에서는 IT뿐만 아니라 모든 사업을 신중히 진행할 필요가 있다. LG-EDS시스템도 오랜 시간동안 시장 조사를 진행하고 LG전자, 중국 카르푸 등의 고객을 확보한 이후에 진출하는 전략으로 성공했다’고 밝히고 ‘확실한 고객이라는 기반을 갖고 동남아, 중국, 중동 등 해외진출에 점점 더 박차를 가해 LG-EDS시스템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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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EDS시스템 홍보팀 박철현(3773-1622), 조영식(3773-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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