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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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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시내에 6천평 규모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립한다

2004.07.28

LG CNS(대표 鄭炳哲, www.lgcns.com )가 2007년까지 IT아웃소싱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반 작업으로, IT서비스 회사 최초로 서울 시내에 6천평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새로 구축하는 서울 데이터센터는 서울 시내에 위치해 IT아웃소싱 고객의 접근 편리성을 최대한 배려하는 동시에, 세계 최초로 IT아웃소싱 서비스 품질 인증인 eSCM(용어설명 참조)을 획득하며 글로벌 일류 품질을 공인받은 데이터센터 서비스 역량을 내세우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 IT아웃소싱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는 전략이다.

새 데이터센터는 2005년 중반 서비스 개시 예정으로 현재 두 곳의 후보지 중 최종 부지 선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서울 데이터센터는 기존 인천데이터센터와 광전송망을 통해 이중화 백업 체계로 연결되어 상호 완벽한 재해복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최초로 3중 출입 인증과 실시간 출입자 위치 추적 시스템을 포함하는 최신 보안시스템을 구축해 완전무결한 고객 정보 보호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또, 인천데이터센터와 마찬가지로 금융감독기관의 금융정보망 안전 강화 방안에 부합하는
o 자연 재해 및 내진, 내화에 대비한 건물구조 설계
o 전원/UPS 설비의 완벽한 2중화로 무중단 운영 보장, 자체 발전 설비 완비
o 고객별 독립적인 보안 공간
등의 요건을 지원하는 글로벌 표준을 준수해 설계한다.

LG CNS는 1992년 국내 최초로 인천시 부평구에 24시간*365일 무중단 정보처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글로벌 수준의 물리적, 시스템적 환경(상세 내용 아래에 첨부)을 갖춘 인천데이터센터를 구축해 한국 데이터센터 서비스의 새 장을 열었다.

특히, 운영 13주년을 맞이하는 현재까지 무중단 서비스를 지속해 오고 있는 인천데이터센터는 지난 2003년 10월, 세계 최초로 IT 아웃소싱 품질 평가 모델인 eSCM인증을 획득해 품질 역량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 외, 2001년 국내 최초로 전산 센터의 무중단 전원공급 장치인 UPS 장비의 무정전 교체 작업을 성공시켰고, 올해 1월 설 연휴 동안 LG전자의 국내 및 해외 법인 서비스를 위한 대규모의 글로벌 IT인프라를 강서센터에서 인천데이터센터로 무중단/무장애 이전을 완료해 치밀한 프로젝트 관리 역량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업지원본부 유영민 부사장은 “IT아웃소싱이 고객에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인식되면서 본격적으로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 IT아웃소싱 시장현황을 언급하면서 “LG CNS는 인천과 서울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IT아웃소싱을 도입하기 시작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세계 일류의 인프라와 운영서비스를 제공해, 2007년 IT아웃소싱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할 것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1) eSCM 소개

eSCM은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능력 평가 모델인 CMM을 개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카네기 멜론 대학(www.cmu.edu)이 IT 아웃소싱 서비스 품질 인증을 위하여 개발한 모델로 ‘IT 아웃소싱의 CMM ’이라 할 수 있다. eSCM인증은 총 5단계로 LG CNS는 인증 시작 레벨인 1과 2레벨을 거치지 않고 바로 레벨 3 인증을 획득했다.

2) 현재 운영 중인 인천데이터센터의 환경 요건

* 폭우 시 자연 배수를 위해 건물 전체 지대를 인근 지대 보다 높게 설계
* 전산기계실 외부는 모두 무창층
* 철골 콘크리트 구조
* 내진, 내화 설계
* 전산장비 전용의 E/L(2Ton)
* 별도의 장비 반입로 설치(Loading D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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