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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10메가와트(MW) 규모 초대형 태양광 발전 산업단지 조성 나서

2007.05.03

사진1. 왼쪽부터 한지원 LG CNS 상무, 박우량 신안군수

종합 IT서비스 업체인 LG CNS(www.lgcns.com, 대표이사 사장 신재철)가 미래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발전 산업단지 조성에 나선다. LG CNS는 3일 전남 신안군과 10메가와트(MW) 규모의 초대형 태양광 발전산업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이를 위해 공동협력을 위한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전남 신안군청에서 열린 이날 체결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 한지원 LG CNS 상무, 박성준 LG CNS 부문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조성하기로 한 태양광 단지는 전남 신안군 태천리 87,798㎡ (26,559평) 규모의 사업부지를 시작으로, 2008년까지 총 840여 억원을 투자, 3차의 개발과정을

거쳐 완공하게 된다.이를 위해 LG CNS는 태양광 발전사업의 IT시스템 구축 및 설비 공사 등 산업단지 조성의 전 과정을 맡게 되며, 신안군은 행정 서비스와 지역 내 인프라를 지원하게 된다.10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에너지는 시간당 생산할 수 있는 최대량으로, 약 4,000 세대가 불편함 없이 전력을 사용할 수 있다. 태양광 단지가 완공되면 연간 총 15,000 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매년 약 102억원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연간 석유 1,010만 배럴, 석탄 629만 톤의 대체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석유, 석탄 사용시 배출되는 황산화물, 질산화물, 이산화탄소 등 공해물질을 연간 약 236만 톤 절감할 수 있다.한편, 이번 신안군 태양광 산업단지 프로젝트는 LG CNS가 미래 신성장 사업의 하나로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새로운 사업기회로 발굴해 낸 것으로, 투자자금의 유치에서부터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한 법인 설립, 인허가, 발전소 구축 등 전 과정을 LG CNS가 독자적으로 수행해 IT기업으로서 새로운 영역을 개발한 또 하나의‘비즈니스 컨버전스’ 사업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LG CNS는 지난달에도 경북 문경에 2.2메가와트의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한 바 있으며, 최근 경북 영주의 2.6메가와트의 태양광발전소 구축사업 수주를 비롯해 호남지역의 태양광발전소 사업을 추진하는 등 전국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LG CNS 공공1사업부 한지원 상무는 "쿄토의정서 협약 등 전세계적으로 국가차원의 에너지 자급 요구가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태양광 에너지 사업의 시장기회는 매우 밝다"고 말하고, "LG CNS는 IT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IT 컨버전스 시장에서 태양광 사업과 같은 새로운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태양광 에너지 : 태양의 빛 에너지를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킨 것으로, 무연료, 무공해, 무소음, 무진동을 특징으로 상대적으로 다른 신재생 에너지보다 적은 비용과 부지로 발전소를 건설할 수 있어, 차세대 미래 신재생에너지 중에서도 특히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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