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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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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년 비전 선포 -스마트 기술 시대 선도한다.-

2010.07.07

■ LG CNS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2020년 비전 및 전략 발표

– 『스마트 기술 시대 선도 기업으로 도약』선언

– 정보화 중심 예산성 사업 한계를 넘어 신성장 사업 확대, 자체 솔루션 기반 사업 전환, 해외사업 대폭 확대하여 명실상부한 업계의 글로벌 리더가 될 것

■ 스마트 기술 시대에 집중 육성할 신성장 사업 선정

– 기업용 모바일 서비스, 모바일 솔루션 및 플랫폼, 디지털컨텐츠 등 모바일 서비스

– 스마트 기술로 ‘꿈의 공장’을 구현해 나가는 제조/설비 엔지니어링

– 미래 도시를 구현하는데 필요한 솔루션,설비,인프라를 제공하는 스마트 그린 시티

– 요금징수 및 교통정보 서비스, 교통 신호처리 설비 제공의 스마트 교통 사업

– 스마트 그리드, Living Eco, 차세대 광고 미디어 사업도 장기적 관점에서 육성키로

■ 7개 해외 거점 시장을 집중 육성해 글로벌 기업으로 변신

– 중국, 일본, 미주, 중동, 인도, 동남아, 유럽 지역을 해외 주요 거점으로 선정

– 해외 거점별 목표를 수립, 전 세계를 무대로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는 여건 마련

– 글로벌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규모 B2B 사업 개발 등 사업 기반 강화

■ 연 평균 14% 이상 성장을 통해 2020년까지 매출 10조원 달성

– 약 17% 수준인 신성장사업 매출 비중을 2020년까지 약 53% 수준으로 확대

– 고부가가치 해외사업을 개척해 2020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50%까지 확대

■ LG CNS 전체 임직원이 비전 수립 과정에 참여

– ‘꿈을 함께 하자’라는 취지에서 비전 수립 작업 전 과정에 임직원 참여 및 공유

LG CNS(www.lgcns.com 대표이사 김대훈)가 7일 오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한 ‘CEO 기자간담회’를 통해

『스마트 기술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2020년 비전 및 전략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2020년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1. 정보화 중심 예산성 사업의 한계를 넘어 신성장 사업을 확대하고, 2. 기존 솔루션 소싱, SW개발 공급 사업형태를 자체 솔루션 기반 사업으로 전환하며, 3. 국내시장 중심에서 해외사업 대폭 확대로 사업구조를 바꾼다는 전략을 밝혔다. 즉, LG CNS가 기존 국내 IT서비스업계의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선도적으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선포한 것이다.

이러한 전략은 1. 스마트 기술 시대에 집중 육성할 신성장 사업 선정과 2. 지역별 특화, 글로벌 파트너십 중심의 해외사업

전개, 3. 적극적 R&D와 전문가 육성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실천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전통 IT 서비스 사업 영역에서도 전방위적인 혁신과 차별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다. 이로써, LG CNS는 2020년 업계의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 집중 육성할 신성장 사업 선정

LG CNS는 다가오는 스마트 기술 시대에 집중 육성하게 될 신성장 사업을 선정해 이날 함께 발표했다. 정해진 예산으로 『사업발주→입찰경쟁→수익악화』의 악순환이 이뤄지는 정보화 예산성 사업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신성장 사업 육성의 일환이다. 이 회사가 첫 번째로 밝힌 신성장 사업은 모바일 서비스 영역이다. 그룹웨어, 기업 응용시스템 등을 모바일용으로 개발하고 유지 보수해주는 기업 모바일 사업과 모바일 사용자용 디지털 컨텐츠 사업, 모바일 특화솔루션, 모바일 플랫폼

기반 서비스 등의 사업이 이 영역에 포함된다. 또 제조/설비 엔지니어링 사업도 LG CNS가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제조/물류 설비에 대한 설계 서비스 제공, 지능화된 제어장치가 탑재된 설비 공급, 다양한 설비를 생산솔루션으로 통합하는 등 이른바 ‘꿈의 공장’을 구현하는 사업이다. 현재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계열사의 설비는 물론 우정사업본부, 한독약품 등도 LG CNS가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미래형 빌딩 및 도시를 구현하는데 필요한 솔루션, 설비, 인프라를 공급/구축/운영 해주는 스마트 그린 시티, 교통 영역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요금징수 및 교통정보 서비스, 신호처리 설비 제공/운영 사업의 스마트 교통 등도 핵심 육성 사업으로 선정했다. 이 밖에도 전력의 공급과 소비를 효율화하는 스마트 그리드 사업과 Living Eco, 차세대 광고 미디어 사업, u헬스케어 등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업을 준비해 미래 시장에 대비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효율화를 극대화하면서 ‘지능적이고 똑똑한’ 스마트 기술 적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현재 유비쿼터스 기술을 스마트 기술 시대에 맞게 발전시켜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 궁극적으로 글로벌 기업 변신

또, 7개의 해외 거점 시장을 집중 육성해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변신하겠다는 목표도 함께 발표했다. 중국, 일본, 미주,

중동, 인도, 동남아, 유럽 지역을 해외 주요 거점으로 선정하고 거점별 목표도 각각 수립했다. 전 세계를 무대로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이제까지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 등을 통한 단발성 사업에서 탈피해, 지역별 특화 등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외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파트너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규모 B2B 사업을 개발하는 등 글로벌 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 창사 이래 최대규모 인적/물적 투자 지속할 계획

이 회사는 비전 달성을 위한 각각의 세부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R&D에 투자하기로 하고 우선 향후 2년 간 신성장 사업분야에만 약 1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미국/유럽/일본 등 글로벌 인재, 국내 신입사원 500여 명 등을 포함해 총 800여 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하는 한편, 모바일, 가전 등 IT 기기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임베디드 SW 개발을 위해 임직원 약 500여 명의 인원을 선발, 최고 전문가로 육성하기로 했다. 또 그 동안 IT 솔루션을 전문 SW 업체를 통해 구매/소싱했던 형태에서 벗어나 신성장 사업 영역에서는 경쟁력 있는 자체 솔루션을 개발해 이를 기반으로 신규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 실현 가능한 현실적인 경영목표 제시

이 회사는 2020년까지 매출 10조원 이상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경영 목표도 발표했다. 이는 연 평균 14%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해야 가능한 수치이다. 특히 현재 매출 비중 17% 수준인 신성장 사업을 2020년까지 약 53%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또 현재 전체 매출의 10%인 해외 사업 성과를 약 50%까지 확대해 IBM, 액센추어 같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 이런 경영 목표는 성장이 둔화된 IT 서비스 시장과 신성장 사업 육성 및 해외 시장 개척, 대규모 R&D 투자 등 단기간에 성과 창출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도전적이나 현실적인 목표를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 전 임직원이 비전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

이번 비전 수립은 올 초 김대훈 대표이사가 취임한 직후인 2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꿈을 함께 하자’라는 취지에서 LG CNS 비전 수립 전 과정에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회사 인프라 망을 통해 비전 수립 과정 전체가 가감 없이 공유됐다. 또 임직원 모두가 공감하는 비전이 수립될 수 있도록 개인 및 개별조직의 비전 수립도 함께 병행했다.

LG CNS 김대훈 대표는 “회사 경영의 모든 것은 고객 가치에서 시작되고 모든 가치의 기준은 고객에게 있다.”면서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의 꿈이 실현되어야 하며 창의와 자율을 통해 임직원 개개인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행복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김 대표는 “단기간의 성과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 성장이 가능한 회사로 만들겠다.”면서 “임직원 개개인의 꿈이 성취되면 2020년의 LG CNS 비전도 현실로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김 대표는 연초 취임사를 통해 “인간 존중의 바탕에서 경영진과 직원이 함께 가면서 같은 꿈을 꾸고 함께 꿈을 실현해 나가는 회사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상 끝)

[참고] 스마트 기술의 정의

IT가 산업전문 기술과 융합하여 산업간 컨버전스, 지능화(Intelligence), 공간제약의 극복(Mobility) 등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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