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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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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건설분야 최초로 CMM 레벨 3 인증 받아

2004.12.01

건설사업분야 최초로 LG건설 시스템 관리조직이 CMM 레벨 3를 획득했다.

금융/서비스사업본부 서비스사업부(정태수 상무)는 11월 26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LG역전빌딩 LG건설 회의실에서 정태수 상무, 이숙영 상무(기술서비스부문장), LG건설 CIO 김성진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품질인증인 CMM (Capability Maturity Model) 레벨 3 공식심사 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조직은 LG건설솔루션팀과 LG건설 IT담당으로, 건설사업분야에서 최초이다.

지난 11월 17일부터 11월 26일까지미국 카네기멜론 대학의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SEI)가 공식 인증한 임심사원과 전문 심사조직으로부터, 프로젝트관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시스템엔지니어링, 조직통합관리 등 전 영역에 걸쳐 엄격한 심사를 받았다.

LG CNS는 인증 획득을 위해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활동을 추진하는 등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LG건설 시스템관리조직은 프로세스의 효율적 개선을 위해 프로세스 관리를 전담하는 SEPG(System/Software Engineering Process Group)를 조직하여 자체 품질관리조직의 역량 강화와 표준 프로세스 구축을 주도했다.

그리고 경력 5년 이상의 업무전문가로 구성된 PAT(Process Action Team)를 통해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 수행을 추진했다. 특히 개선활동 기간 동안 표준프로세스 정립과 품질관리, 결함관리 활동 등을 통해 시스템 제공 품질의 획기적인 향상을 이뤘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의견 및 불만을 치밀한 리스크, 이슈관리 프로세스에 따라 사전에 대처함으로써 고객 서비스의 향상,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국제적 품질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대외 신뢰도 제고 및 고객사의 IT경쟁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거두게 되었다.

LG CNS 정태수 상무는 "CMM을 통한 품질정책에 따라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내부프로세스의 정립과 고객 서비스 향상 및 대외적인 신인도 향상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 고 말했다.

그리고 LG건설 CIO 김성진 상무는"CMM을 실제로 체득하고 내재화 하여 IT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CMMI 레벨4, 레벨5 인증을 목표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

CMM(Capability Maturity Model)이란?

CMM은 소프트웨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자 미국 국방성이 의뢰해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의 소프트웨어 공학 연구소가 개발한 품질인증 기준이다. CMM은 총 5가지 Level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성숙도에 따라 Level 1에서 5로 나눌 수 있다. 주문용역 및 자체개발 소프트웨어 및 프로세스까지 평가할 수 있는 국제 기준으로 CMM을 적용하고 있는 경우는 34개국 1040여 조직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LG CNS의 품질경영 활동

LG CNS는 CMM/CMMI를 통해 소프트웨어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체계적인 조직체계를 정비하여 활동하고 있다. 전사차원의 조직인 SW공학센터에서는 CMM/CMMI 이행 전략수립, Pilot 수행, 도구 개발, 교육과정 개발, 사업본부 활동 컨설팅 역할을 수행하며, 사업본부의 품질조직에서는 현장의 개선활동 이행 및 지원을 담담하고 있다.

또한 꾸준히 진행해 온 품질 개선 활동과 핵심인재 양성 정책에 따라 품질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03년 1월 CMM 국내 선임심사원 1호를 배출한 데 이어 2004년 한국소프트웨어공학센터와의 협조 하에 2004년 3월 국내 1호 CMMI 선임심사원을 양성했다. 2004년 7월 현재 LG CNS는 CMMI 선임심사원 1명, CMM 선임심사원 4명 등 국내업체 중 최다 선임심사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5년에는 4명의 CMMI선임심사원을 추가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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