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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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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규모 신입사원 공채 진행

2005.05.11

LG CNS(www.lgcns.com, 대표이사 사장 鄭炳哲)는 5월 2일부터 16일까지 05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정기 공채를 위한 서류 접수를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IT 서비스와 관련된 시스템개발, 네트워크, 컨설팅, 디자인, 경영지원 등이며 모집 규모는 100~150여 명 가량이다.이 회사 신입사원 공채의 가장 큰 특징은 종합 IT 서비스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전공 불문을 원칙으로 채용한다는 점이다. 모든 산업 영역의 공공 기관과 기업이 이 회사의 고객이기 때문에 최적의 IT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고객의 산업 특성과 업무를 최대한 이해하는 것이 필수라고 판단하고 각자의 전공에 충실한 인재를 선호하고 있다.

입사가 확정되면 6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약 4주간의 신입사원 연수를 받고, 이후 사내 기술대학원 등을 통해 6개월 동안 최신 IT 기술과 지식을 전수받으면서 시스템 엔지니어로 거듭나게 된다. IT를 공부하지 않았지만 미래 성장성 등을 감안해 이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 인재에게 적합한 회사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이 회사의 필기시험은 직업심리 검사와 직무적성 검사로 나뉘어 실시하며 IT 직종에 적성이 있는지 여부와 조직 생활에 적합한 품성을 갖췄는지 확인한다. 필기 전형의 결과는 향후 면접과 함께 해당 인재에게 가장 적합한 직무 부여와 사업부 배치 등에 중요한 데이터로 활용하고 있다.

대부분 IT 전문직 인재를 채용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IT에 대한 관심은 필수. 이 밖에도 이 회사는 문제 의식을 갖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와 혁신적인 태도를 갖고 고객을 리드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채용 정보를 사전에 조사하고 회사의 사업 영역, 경영 환경의 변화 방향을 인지하고 있으면 입사에 큰 도움이 된다.

인사/경영지원부문장 이명관 상무는 "일등 LG CNS 달성을 위해 우수 인재의 확보 및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전략적인 인재 발굴에도 노력할 계획"이라면서 "대내외적인 경영 환경이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IT 서비스 업체의 재산인 인재를 찾아내고 육성하는 일은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챗봇과 대화를 할 수 있어요